0 / Conclusion
결론부터 정리합니다
이 사업이 하지 않는 일은 4가지입니다: 시설 검색(여러 시설을 모아 보여 주고 소개료를 받는 일), 직접 요양기관, 간병인 매칭, 시니어 커뮤니티 단독 모델. 보호자가 요청한 시설 상담은 연결만 합니다. 하는 일은 보호자 자녀의 문제를 접수하고 해결 가능한 실행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2025년 한국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3%로 초고령사회 구간에 들어섰고, 2050년에는 4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4년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정자는 116만 5천 명이고, 2024년 한 해 급여비용은 16조 1,762억 원입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연보 기준).
2023년 한 해 동안 65세 이상 1인당 진료비는 연 530만 6천 원, 이 중 본인부담금은 연 125만 2천 원입니다. 한 달로 나누면 진료비 약 44만 원, 본인부담금 약 10만 원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연보 기준으로, 2024년 매달 급여를 이용한 사람 1인당 월평균 급여비용은 1,495,694원입니다(본인부담금 포함). 한 해에 한 번이라도 이용한 사람은 1,140,725명입니다. 연 급여비용을 이 사람 수와 12로 나눈 약 118만 원과 차이가 나는 이유는 통계연보의 설명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위 숫자로 역산하면 이용자가 한 해 평균 약 9.5개월 이용한 셈입니다.
1 / Korea Market
고령화는 왔지만 보호자가 맡길 창구는 없습니다
한국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요양, 병원, 비용, 생활서비스 문제는 여전히 보호자 개인의 시간과 판단에 의존합니다.
보호자 부담은 아직 수치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국 보호자의 돌봄 시간과 부담을 보여주는 공식 수치는 이번 검토에서 확인하지 못했고, 90일 파일럿의 접수 내용으로 직접 확인합니다. 인정자 수와 급여비용, 진료비와 본인부담금은 위 결론의 카드와 아래 그래프에 정리했습니다. 재가 인정자는 927,866명이고, 각각을 돌보는 가족이 있다고 보면 목표 가구는 최소 약 93만 가구입니다(보호자 수는 확인하지 못해 가정입니다). 90일 접수 목표 150~300건은 이 모수의 0.02~0.03% 안팎입니다.
한국 시장: 어떻게 커져 왔고, 얼마나 커지는가
한국 65세 이상 인구 비중은 얼마나 커지는가
2022년 17.4%에서 2025년 20.3%로 올랐고, 2036년 30.9%, 2050년에는 40%를 넘을 전망입니다. 2050년은 "40% 초과"만 공개되어 40으로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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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값 (전체 인구 대비 %) | 종류 |
|---|---|---|
| 2022 | 17.4% | 실적 |
| 2025 | 20.3% | 실적 |
| 2036 | 30.9% | 전망 |
| 2050 | 40%+ | 전망 |
| 2072 | 47.7% | 전망 |
장기요양 급여비용은 4년 만에 약 1.6배가 되었습니다
급여비용은 공단부담금과 본인부담금을 합한 금액입니다. 2020년 9조 8,248억 원에서 2024년 16조 1,762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향후 전망치는 이번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해 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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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값 (조 원 (연간 급여비용)) | 종류 |
|---|---|---|
| 2020 | 9.8조 | 실적 |
| 2021 | 11.1조 | 실적 |
| 2022 | 12.6조 | 실적 |
| 2023 | 14.5조 | 실적 |
| 2024 | 16.2조 | 실적 |
장기요양 인정자는 누구이고, 재가와 시설은 무엇이 다른가
장기요양 인정자주1는 장기요양 등급주2을 받은 사람 전체입니다. 재가급여를 쓰는지 시설급여를 쓰는지와 관계없이 같은 등급 체계로 집계됩니다. 2024년 12월말 인정자 1,165,030명 가운데 인정조사 당시 주거상태가 자택인 사람은 927,866명(79.6%), 노인요양시설은 135,390명(11.6%), 요양병원은 80,960명(6.9%)이었습니다. 아래 숫자는 모두 국민건강보험공단 『2024 노인장기요양보험 통계연보』 기준입니다.
장기요양 인정자 116.5만 명의 등급 구성 (2024년 12월말)
4등급·5등급·인지지원등급이 699,544명으로 인정자의 60%입니다. 재가 등급, 시설 등급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등급 체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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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값 (만 명) | 종류 |
|---|---|---|
| 1등급 | 5.5만 | 실적 |
| 2등급 | 9.9만 | 실적 |
| 3등급 | 31.1만 | 실적 |
| 4등급 | 53.6만 | 실적 |
| 5등급 | 13.5만 | 실적 |
| 인지지원 | 2.8만 | 실적 |
장기요양 급여를 이용한 사람은 4년 만에 약 33만 명 늘었습니다
2020년 807,067명에서 2024년 1,140,725명으로 늘었습니다. 한 해 동안 1회 이상 급여를 이용한 사람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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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값 (만 명 (한 해 1회 이상 이용)) | 종류 |
|---|---|---|
| 2020 | 80.7만 | 실적 |
| 2021 | 89.9만 | 실적 |
| 2022 | 99.9만 | 실적 |
| 2023 | 107.3만 | 실적 |
| 2024 | 114.1만 | 실적 |
인정자는 어디에 살고 있나 (2024년 12월말)
| 주거상태 | 인정자 수 | 비중 | 설명 |
|---|---|---|---|
| 자택 | 927,866명 | 79.6% | 집에서 지내며 재가급여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중심입니다. |
| 노인요양시설 | 135,390명 | 11.6% | 시설급여 대상이 입소하는 시설입니다. |
| 요양병원 | 80,960명 | 6.9% | 병원에 입원해 있는 인정자입니다. |
|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 4,781명 | 0.4% | 가정과 같은 주거여건의 소규모 시설입니다. |
| 양로시설·단기보호시설·기타 | 16,033명 | 1.4% | 양로시설 1,982명, 단기보호시설 493명, 기타 13,558명입니다. |
주거상태는 장기요양 인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합니다. 연도말 현재 인정자격을 유지한 사람 기준이며 사망자는 제외합니다.
재가급여와 시설급여: 무엇을 얼마나 이용하나 (2024년)주4
재가급여주5는 집에서 지내며 받는 서비스이고, 시설급여주6는 시설에 장기간 입소해 받는 서비스입니다. 재가급여 중에서는 방문요양과 주·야간보호(낮 시간 동안 이용하는 돌봄센터)가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아래 표의 이용자는 한 해 1회 이상 해당 급여를 이용한 사람이며, 한 사람이 여러 급여를 함께 이용할 수 있어 합계가 전체 이용자 수와 다릅니다.
| 구분 | 급여 종류 | 정부가 정한 정의 | 이용자 수주3 | 제공 기관 수주9 | 공단부담금주8 |
|---|---|---|---|---|---|
| 재가급여 | 방문요양 | 장기요양요원이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하여 신체활동 및 가사활동 등을 지원합니다. | 675,070명 | 16,522곳 | 6조 1,977억 원 |
| 재가급여 | 주·야간보호주7 | 수급자를 하루 중 일정한 시간 동안 장기요양기관에 보호하여 신체활동 지원 및 심신기능의 유지·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등을 제공합니다. | 213,428명 | 5,573곳 | 2조 3,863억 원 |
| 재가급여 | 복지용구 | 수급자의 일상생활·신체활동 지원에 필요한 용구를 제공하거나 가정을 방문하여 재활에 관한 지원 등을 제공합니다. | 600,141명 | 1,875곳 | 3,461억 원 |
| 재가급여 | 방문목욕 | 목욕설비를 갖춘 장비를 이용하여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하여 목욕을 제공합니다. | 130,904명 | 4,432곳 | 2,535억 원 |
| 재가급여 | 방문간호 | 간호사 등이 의사 등의 지시서에 따라 가정 등을 방문하여 간호, 진료의 보조, 요양에 관한 상담 또는 구강위생 등을 제공합니다. | 22,128명 | 659곳 | 492억 원 |
| 재가급여 | 단기보호 | 수급자를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범위 안에서 일정 기간 동안 장기요양기관에 보호하여 신체활동 지원 등을 제공합니다. | 2,372명 | 67곳 | 85억 원 |
| 시설급여 | 노인요양시설 |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 등으로 심신에 상당한 장애가 발생하여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인을 입소시켜 급식·요양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합니다. | 261,051명 | 4,814곳 | 5조 1,757억 원 |
| 시설급여 |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 등으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인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여건과 급식·요양, 그 밖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합니다. | 18,965명 | 1,764곳 | 3,284억 원 |
공단부담금은 총 급여비용에서 수급자 본인부담금을 뺀 금액입니다(재가급여 9조 2,412억 원, 시설급여 5조 5,041억 원, 통합재가서비스주10 223억 원, 합계 14조 7,675억 원이며 반올림으로 세부 합과 1억 원 차이가 납니다). 법정 본인부담률은 재가급여 15%, 시설급여 20%이고, 감경 등이 반영된 실제 본인부담 비율은 급여비용과 공단부담금으로 역산하면 전체의 약 8.7%(공단부담률 91.3%)입니다. 방문요양은 재가급여 공단부담금의 67.1%, 주·야간보호는 25.8%입니다.
용어 주석 (정부 정의)
- 주1 · 장기요양 인정자
- 장기요양 인정을 받아 연도말 현재 인정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사망자 제외)입니다. 장기요양 등급은 1~5등급과 인지지원등급입니다.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2024 노인장기요양보험 통계연보
- 주2 · 장기요양 등급
- 장기요양인정 점수로 구분합니다. 1등급 95점 이상(일상생활에서 전적으로 도움 필요), 2등급 75점 이상 95점 미만, 3등급 60점 이상 75점 미만, 4등급 51점 이상 60점 미만, 5등급은 치매환자로 45점 이상 51점 미만, 인지지원등급은 치매환자로 45점 미만입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요양보험제도, 통계연보
- 주3 · 급여 이용자
- 장기요양 수급자 중 1년간 1회 이상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한 사람입니다. 출처: 통계연보 일러두기
- 주4 · 장기요양급여
- 6개월 이상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렵다고 인정되는 사람에게 신체활동·가사활동의 지원 또는 간병 등의 서비스나 이에 갈음하여 지급하는 현금 등입니다. 출처: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2조
- 주5 · 재가급여
-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주·야간보호, 단기보호, 기타재가급여(복지용구)입니다. 출처: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23조
- 주6 · 시설급여
- 장기요양기관이 운영하는 노인의료복지시설 등에 장기간 입소하여 신체활동 지원 및 심신기능의 유지·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등을 제공하는 급여입니다. 노인요양시설과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이 있습니다. 출처: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23조, 통계연보
- 주7 · 주·야간보호
- 법령상 용어는 주·야간보호입니다. 집에서 지내는 수급자가 하루 중 일정한 시간 동안 기관에서 보호를 받는 재가급여로, 현장에서는 주간보호센터라고도 부릅니다. 출처: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23조
- 주8 · 급여비용과 공단부담금
- 급여비용은 공단부담금과 본인부담금을 합한 금액(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은 제외)이고, 공단부담금은 이 중 보험자인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한 금액입니다. 출처: 통계연보 일러두기
- 주9 · 장기요양기관
-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31조에 따라 지정을 받은 기관으로서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출처: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2조
- 주10 · 통합재가서비스
- 수급자의 상태와 욕구에 맞춰 하나의 기관에서 주야간보호,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단기보호 5종의 재가서비스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출처: 통계연보
2 / Overseas Market
일본과 미국은 한국 사업이 맞는 방향인지 확인하는 근거입니다
이 사업은 한국에서 합니다. 일본과 미국의 자료는 한국보다 먼저 고령화를 겪은 시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보여주는 참고 근거로만 사용합니다.
일본·미국 시장: 먼저 겪은 나라의 숫자
일본 65세 이상 인구 비중: 한국보다 먼저 지나간 길
일본은 1970년 7%, 1994년 14%를 넘은 뒤 2024년 29.3%에 이르렀고 2070년 38.7%로 전망됩니다. 한국은 2036년 30.9% 전망이라 2030년대 중반에 일본의 2024년 수준(약 30%)에 이릅니다. 한국이 14%를 넘은 해는 이번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해 같은 출발점 비교는 하지 않습니다. 한국은 2022~2036년 14년 동안 13.5%포인트 오르는 전망이고, 일본은 1994년 14%를 넘은 뒤 2024년 29.3%까지 약 30년, 약 15%포인트 올랐습니다. 1970년과 1994년은 "초과"만 공개되어 7, 14로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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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값 (전체 인구 대비 %) | 종류 |
|---|---|---|
| 1970 | 7%+ | 실적 |
| 1994 | 14%+ | 실적 |
| 2024 | 29.3% | 실적 |
| 2070 | 38.7% | 전망 |
미국 가족돌봄자 수: 10년 동안 약 2,000만 명 증가
2015년 4,350만 명에서 2020년 5,300만 명, 2025년 6,300만 명으로 늘었습니다(AARP 2015~2025년 조사, 원문 미확인). 공개된 향후 전망치는 확인하지 못해 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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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값 (만 명) | 종류 |
|---|---|---|
| 2015 | 4,350만 | 실적 |
| 2020 | 5,300만 | 실적 |
| 2025 | 6,300만 | 실적 |
3 / Common Problem
일본 사례: 불편함을 돈 내고 맡기는 일로 바꾼 사업들
원화 환산은 2026년 10월 6일 환율(1엔 ≈ 8.504원, 1달러 ≈ 1,342원, 환율 조회 사이트 기준) 기준의 참고값입니다. 일본 실버산업은 요양 하나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정보 부족, 외로움, 거동 불편, 주거 불안, 생애 마무리처럼 실제 생활에서 생기는 문제를 각각 다른 사업으로 만든 사례를 보여줍니다.
모든 사업이 시작하는 문제
시니어 사업의 출발점은 나이가 많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고령자와 가족은 돌봄, 건강, 주거, 관계, 생애 마무리 문제를 겪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생겼을 때 어디에 문의하고, 어떤 서비스를 선택하고, 누가 끝까지 처리할지 알기 어렵습니다. 서비스는 여러 곳에 흩어져 있고, 가족이 직접 비교하고 예약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문제가 이어지는 순서
사업마다 세부 문제는 다릅니다. 공통점은 위 순서가 같다는 것이며, 문제의 내용이 같다는 뜻이 아닙니다.
| 공통 문제 | 일본 사업이 바꾼 방식 | 돈을 내는 사람 | 한국에서의 기회 |
|---|---|---|---|
|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모름 | 검색, 상담, 비교, 체크리스트 | 자녀, 가족 | 요양등급, 비용, 시설 정보를 보호자가 이해할 수 있게 정리 |
|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기 어려움 | 방문미용, 병원동행, 생활서비스 | 자녀, 시설, 본인 | 보호자가 한 번 요청하면 지역 서비스까지 연결 |
|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음 | 안부확인, 관계 연결, 취미 모임 | 자녀, 시니어 본인 | 안부확인 결과를 보호자 리포트와 방문서비스로 연결 |
| 고령자라는 이유로 주거 위험이 커짐 | 전력 사용 확인, 보험, 사후처리 | 임대인, 관리회사, 가족 | 독거 부모 안부확인과 임대인 위험관리로 나누어 적용 |
| 생애 마무리를 준비하기 어려움 | 장례, 상속, 유품정리, 행정 안내 | 본인, 자녀, 상속인 | 돌봄 과정에서 사전정리와 상속 준비를 상담으로 연결 |
그래서 한국 서비스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5대 트렌드
| 트렌드 | 대표 사례 | 섹터 | 돈 내는 사람 | 왜 되는가 | 한국 적용 |
|---|---|---|---|---|---|
| 슈카츠(終活, 죽음 준비 활동) | 카마쿠라신쇼 | 장례, 상속, 유품정리, 행정 | 본인, 자녀, 상속인 | 죽음 준비를 막연한 걱정에서 체크리스트와 상담으로 바꿉니다. | 초기 주력은 아니지만 부모돌봄 리포트 뒤에 생애마무리 상담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 돌봄테크 | 조지루시 미마모리(참고), R65 부동산 | 안부확인, 생활신호, 주거 위험관리 | 자녀, 임대인, 관리회사 | 카메라 없이 전기포트나 전력 사용처럼 자연스러운 생활 신호로 안부를 봅니다. | 기기 판매보다 “이상 신호 확인 후 누구에게 연락하고 무엇을 처리했는가”가 돈이 됩니다. |
| 감성 연결 | 마고채널(참고), 모토메이트(참고) | 정서 연결, 가족 커뮤니케이션, 동행 | 자녀, 시니어 본인 | 기능보다 외로움과 자존감 문제를 해결합니다. | 사진 공유 단독보다 병원동행, 방문서비스 후 결과 공유와 묶어야 지불 이유가 커집니다. |
| 시니어 매칭 | 마리쉬(참고), 취미인클럽/Ostance | 재혼, 친구, 동행, 취미 | 시니어 본인 | 나이, 사별, 이혼 같은 상황을 숨기지 않고 전용 시장으로 만듭니다. | 한국에서는 데이팅보다 생활동행, 취미모임, 보호자 안심형 동행이 먼저입니다. |
| 커뮤니티 | 클럽투어리즘, 하르메쿠 | 여행, 미디어, 강좌, 커머스 | 시니어 본인, 광고주, 제휴사 |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을 모아 반복 구매와 데이터베이스를 만듭니다. | 커뮤니티는 바로 매출보다 보호자와 시니어의 문제를 발견하는 입구로 써야 합니다. |
(참고)는 아래 7개 사업 표에 없는 사례입니다. 미마모리는 해외 사례 장에 수치가 있고, 나머지 3개(마고채널, 모토메이트, 마리쉬)는 공개 수치를 확인하지 못해 이름만 적었습니다.
5대 트렌드 도식: 문제 → 서비스 → 지불자
주요 7개 사업
| 사업 | 섹터 | 해결하는 문제 | 고객 | 공개 규모 | 왜 잘되는가 | 한국형 전환 |
|---|---|---|---|---|---|---|
| Club Tourism | 커뮤니티 여행 | 은퇴 후 갈 곳과 만날 사람이 줄어드는 문제 | 액티브 시니어 | 2026년 3월기 연매출 1,418억 엔(약 1조 2,060억 원). 회원 약 700만 명(2022년 기준 자료). | 여행지를 먼저 파는 것이 아니라 관심사가 같은 사람을 먼저 모읍니다. | 부모님 취미, 외출, 모임 수요를 발견하는 채널로 쓰고 보호자 리포트와 연결합니다. |
| LIFULL介護 | 요양시설 검색 | 시설 정보와 비용을 알기 어렵고 비교가 어려운 문제 | 자녀, 가족 보호자 | 고령자 주거와 요양시설 검색·상담 운영. LIFULL 그룹 전체의 2025년 9월기(1년) 연결매출(자회사까지 합친 매출) 281억 엔(약 2,390억 원). LIFULL介護 단독 수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막막한 시설 선택을 검색, 상담, 문의로 바꿉니다. | 단순 검색은 국내에도 있습니다. 차별점은 요양등급, 본인부담금, 입소 뒤 변화까지 보호자 말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
| Dignity Charm | 방문 미용, 방문 생활서비스 | 요양시설이나 집 밖으로 나가기 어려운 문제 | 시설, 가족, 시니어 | 전국 약 1,500개 시설 방문 실적, 연간 연인원(같은 사람도 방문마다 센 합계) 30만 명 이상 방문. | 의료가 아니어도 삶의 질을 높이는 서비스는 반복 수요가 생깁니다. | 방문미용, 병원동행, 복지용구를 보호자가 한 번에 요청하고 결과를 받는 구조로 바꿉니다. |
| Harumeku | 시니어 미디어, 커머스 | 50대 이상 여성이 믿을 만한 정보와 상품을 찾기 어려운 문제 | 시니어 본인, 광고주, 판매사 | 잡지 『하르메쿠』 판매부수 45.9만 부(2025년 하반기). 8반기 연속 국내 잡지 판매부수 1위. | 콘텐츠가 신뢰를 만들고, 신뢰가 상품 구매로 이어집니다. | 콘텐츠만 만들면 느립니다. 상담, 방문서비스, 보호자 리포트로 이어지는 입구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
| 취미인클럽/Ostance | 시니어 소셜 | 친구가 줄고 혼자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문제 | 시니어 본인 | 시니어 커뮤니티 「趣味人倶楽部」 회원 약 42만 명(회사 소개 페이지 기준). | 온라인에서 끝내지 않고 오프라인 모임으로 이어집니다. | 처음부터 대형 커뮤니티를 만들기보다 병원동행, 외출동행, 취미활동 수요를 작은 모임으로 검증합니다. |
| R65 부동산 | 고령자 주거 | 고령이라는 이유로 임대가 거절되는 문제 | 고령 임차인, 임대인, 관리회사 | 전력 사용 기반 안부확인, 고독사 보험, 사후처리 계약을 묶은 모델입니다. 2026년 3월 회사 발표로 안부확인(見守り) 서비스 누적 가입자가 전년 같은 달의 5배입니다. 비율만 공개되어 절대 가입자 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임대인의 불안을 보험, 안부확인, 사후처리로 줄입니다. | 한국에서는 독거 부모 안부확인과 임대 리스크 관리로 나눠 접근해야 합니다. |
| 카마쿠라신쇼 | 종활, 장례, 상속 | 장례·상속·유품정리를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는 문제 | 본인, 자녀, 상속인 | 2026년 1월기(1년) 매출 83.35억 엔(약 709억 원), 영업이익(본업에서 남은 이익) 11.61억 엔(약 99억 원). | 금기였던 주제를 검색과 상담이 가능한 생활서비스로 바꿨습니다. | 부모돌봄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사전정리, 유품정리, 상속준비 체크리스트로 확장합니다. |
7개 사업의 공통점 1
공개된 설명을 보면 7개 사업은 “고령자 전체”를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요양시설을 찾는 사람, 외출이 어려운 사람, 혼자 사는 사람, 사후정리가 필요한 사람처럼 문제를 좁힙니다.
7개 사업의 공통점 2
수치와 설명이 확인된 사업(LIFULL, 디참, 카마쿠라신쇼)을 보면 무료 정보에서 끝나지 않고, 상담, 예약, 방문, 보험, 리포트처럼 실제 처리를 붙여 돈을 받습니다.
7개 사업의 공통점 3
수치와 설명이 확인된 사업을 보면 시니어 본인만 보지 않고, 자녀, 시설, 임대인, 보험사처럼 돈을 낼 수 있는 쪽을 함께 둡니다. 하르메쿠와 Ostance는 이 점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4 / Overseas Cases
해외 사례가 보여주는 방향은 문제를 정리하고 대신 처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아래 3개 해외 사례에서 보이는 방향은, 간병인 매칭보다 가족의 돌봄 문제를 정리해 주고 필요한 일을 대신 끝까지 처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 서비스 | 모델 | 규모/성장 | 사업적 시사점 |
|---|---|---|---|
| Cariloop | 고용주 제공 가족돌봄 지원, 코칭, 케어관리 | 2025년 Inc. 5000(미국 빠른 성장 기업 순위) 4년 연속 선정, 2년 동안 매출 112% 증가. 2024년 4월 Series C(투자 유치 단계의 하나) 2,000만 달러(약 268억 원) 조달(원문 미확인, 검색 결과로 확인). | 가족돌봄은 개인 문제가 아니라 고용주/조직이 비용을 지불하는 운영 리스크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
| Wellthy | 가족 돌봄을 대신 챙겨 주는 상담 서비스, 가족용 현황 화면 | 보험사 소프트웨어 회사 FINEOS와 제휴해, 보험·복지 시스템 안에서 가족 돌봄 상담을 바로 받을 수 있게 하는 구조를 추진합니다(공개 수치 없음). | 보호자 지원은 앱 단독보다 보험, 기업복지, 회원관리 시스템에 붙을 때 확장성이 커집니다. |
| DUOS | AI로 시니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찾아 주고 신청까지 돕는 서비스 | 2025년 FTV Capital 주도 1.3억 달러(약 1,745억 원) 성장투자(성장 자금 투자) 유치. 미국의 의료·식비 지원 신청, 건강검진 예약 같은 일을 끝까지 처리하도록 돕습니다. | 단순 안내가 아니라 미완료 업무를 끝까지 실행시키는 구조가 투자 이유가 됩니다. |
| 일본 참고 사례 (7개 사업 외) | 핵심 | 공개 규모 | 한국 적용 |
|---|---|---|---|
| 조지루시 미마모리 | 생활신호 안부확인 | 25년 이상 운영, 누적 계약자 약 15,000명, 월 3,300엔(약 2.8만 원) 요금 구조. | 생활신호를 보호자 리포트와 방문서비스 연결로 전환 |
| 고령사(高齢社, 발음 고레이샤) | 검증된 베테랑 활용 | 시니어 인력을 등록해 일자리와 연결하는 회사입니다. 2025년도 매출 8억 5,101만 엔(약 72억 원), 등록사원 1,233명(2026년 4월, 취업자 396명)입니다. | 전직 요양원 행정/사회복지사/원무 경력자를 보호자 상담단으로 활용 |
5 / Korea Gap
국내 강자는 있지만 보호자 문제 중심은 비어 있습니다
국내에는 간병 매칭, 방문요양 직접운영, 시설검색 강자가 있습니다. 신규 사업은 정면 경쟁이 아니라 보호자 창구로 차별화해야 합니다.
| 영역 | 주체 | 공개 지표 | 보호자 몫으로 남는 일(빈틈) |
|---|---|---|---|
| 공공 창구 |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문의 1577-1000) | 신청, 인정조사(공단이 방문해 상태를 확인), 등급판정(등급을 정함), 이용계획서(이용할 서비스를 정한 문서), 결과통지 절차를 운영하고, 신청은 공단 지사에서 받습니다. | 판정 이후 어떤 기관을 고르고 예약하고 이용 결과를 확인하는 일을 공공 창구가 대신 해 준다는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부분이 검증 대상입니다. |
| 통합 시니어 케어 | 케어닥 | 누적 거래액 1,022억 원, 지금까지 함께한 케어코디 7만 명 이상. | 비용·등급·시설 상태를 보호자 말로 정리해 주는지는 회사 사업소개 문구만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방문요양 직접운영 | 케어링 | 전국 63개 지점 직영, 정규직 약 900명(2025년 7월 기준). |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 중심이라 여러 제공자를 비교해 맡기는 용도와는 다릅니다(확인 범위: 회사 소개서). |
케어네이션 등 다른 간병 매칭 서비스는 공식 수치를 확인하지 못해 표에서 뺐습니다. 지자체 창구는 0~30일에 3곳에 전화해 판정 이후 서비스 안내 여부를 확인합니다.
방식 비교
| 구분 | 방식 | 가격 | 결과 리포트 |
|---|---|---|---|
| 공공 창구(공단) | 신청·판정 절차 안내(판정 이후 안내는 확인 못함) | 신청·판정 절차의 비용은 확인하지 못함. 급여 이용 시 법정 본인부담은 재가 15%, 시설 20%(실제는 감경 반영 시 역산으로 약 8.7%) | 0~30일 확인 예정 |
| 케어닥 | 간병 등 통합 케어 서비스 | 0~30일 확인 예정 | 0~30일 확인 예정 |
| 케어링 | 방문요양 직접운영 | 0~30일 확인 예정 | 0~30일 확인 예정 |
| 시설 검색 서비스(국내) | 시설 정보 비교·소개 | 이번 검토에서 확인하지 못함 | 이번 검토에서 확인하지 못함 |
| 이 사업 | 접수, 분류, 연결, 결과 리포트 | 1회 3만~10만 원 등(가정) | 5줄 리포트(설계안) |
확인 전 가정: 케어닥은 간병 이용료 중심, 케어링은 방문요양 이용료 중심으로 추정되며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6 / Business Model
접수, 분류, 실행연결, 보호자 리포트
지불을 만드는 것은 정보가 아니라 실행 결과와 확인 가능성입니다. 보호자는 “내가 못 간 자리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알고 싶어합니다.
7 / Service Flow
보호자에게는 이렇게 보여야 합니다
첫 화면은 어려운 플랫폼 설명이 아니라 “부모님 돌봄 문제를 보내주세요”가 되어야 합니다. 보호자는 문제를 보내고, 처리 결과를 받고, 반복되는 문제에만 월간 관리를 신청합니다.
보호자가 처음 보는 문장
처리 결과 화면
초기 운영 약속 (설계안, 파일럿에서 확인)
| 항목 | 초기 설계안 |
|---|---|
| 첫 대상 | 집에서 지내는 부모님을 둔 보호자입니다. 인정자의 79.6%가 자택에 있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연보). |
| 접수 방법 | 웹 접수 화면 또는 카카오톡 채널 중 하나로 시작합니다. |
| 1차 답변 목표 | 접수 후 영업일 1일 안에 첫 답변을 보냅니다(목표값). |
| 받는 자료 | 장기요양등급, 이용 중인 서비스, 날짜와 지역처럼 꼭 필요한 것만 받습니다. |
| 결과 리포트 5줄 | 문제 / 확인한 것 / 연결한 곳 / 비용 / 다음 행동 |
| 월간 리포트 재료 | 방문서비스 결과, 보호자가 보낸 정보, 선택 시 안부확인 기록입니다. 방문이 없는 달은 비용 확인과 다음 행동 안내만 보냅니다. 센서 기기 비용은 가격에 넣지 않았고 미확정입니다. |
| 돈의 흐름 | 보호자는 서비스 요금을 서비스 제공자에게 직접 냅니다. 문제정리·상담·리포트 요금은 보호자에게 청구하고, 방문서비스 연결료는 제공자에게 건당 정액으로 청구하는 것을 우선 협의합니다. 제공자 대신 돈을 보관하지 않습니다. |
| 고객 확보 채널(가정) | 보호자 대상 정보 글(검색), 보호자 커뮤니티, 협력 병원·약국 중 2곳 이상을 시험합니다. 90일 접수 목표는 150~300건이며, 전환율 10~20%이면 결제 15~60건입니다. 일정 목표(90일 누적 결제 약 35건)를 맞추기 위한 가정입니다. |
| 하지 않는 일 | 진단 등 의료 판단, 서비스 제공자를 대신한 계약과 돈 보관, 병원동행 같은 현장 서비스 직접 수행. |
처음 팔아야 하는 상품
| 상품 | 가격 가정 | 보호자가 받는 것 | 돈을 내는 이유 |
|---|---|---|---|
| 1회 문제정리 | 1회 3만~10만 원 | 상황 정리, 필요한 자료, 다음 행동 1페이지 | 어디부터 확인해야 하는지 모르는 시간을 줄입니다. |
| 베테랑 상담 | 1회 5만~15만 원 | 요양등급, 비용, 시설, 병원 문제에 대한 실무자 상담 | 인터넷 검색보다 실제 처리 순서를 알고 싶어합니다. |
| 방문서비스 연결(제공자가 내는 연결료, 직업안정법 검토 전에는 받지 않음) | 건당 1만~5만 원(정액) | 병원동행, 방문미용, 복지용구, 외출동행(외출할 때 같이 다니는 일) 연결 | 제공자가 내는 이유: 보호자 고객을 소개받아 빈 일정을 채웁니다. 보호자는 이 연결을 무료로 받습니다. |
| 월간 보호자 리포트 | 월 3만~9만 원 | 월 1~4회 상태, 비용, 방문 결과, 다음 행동 정리 | 멀리 사는 자녀가 부모님 상황을 반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8 / Starting Point
직접 인력사업은 하지 않고, 접수와 연결로 시작합니다
이 사업은 직접 인력사업으로 들어가면 실패 확률이 높습니다. 초기에는 상담, 해석, 예약대행, 제휴연결, 리포트로 시작해야 합니다.
하지 말아야 할 시작점
- 직접 간병/요양보호사 매칭
- 직접 방문요양기관 운영
- 시설 추천 수수료만으로 수익화
- 무료 정보 콘텐츠 중심 운영
- AI 앱만으로 현장 실행을 대체
해야 할 시작점
7장의 흐름대로 시작합니다: 접수, 분류, 연결, 결과 리포트.
9 / Revenue Scenario
매출은 예측이 아니라 총매출 시나리오입니다
30일 안에 첫 유료상담을 만들고, 90일 안에 상담·방문서비스 연결·월간 리포트 중 2개 이상에서 각각 3건 이상 결제가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단가 기준
시장에서 확인된 단가가 아직 없습니다. 아래 단가는 파일럿에서 실제로 받아 보며 조정할 가정값입니다.
처리 시간 기준(가정)
6개월 시나리오의 월 처리 시간은 문제정리 30건 × 1시간, 상담 10건 × 1시간, 연결 20건 × 0.5시간, 리포트 20명 × 1시간으로 가정하면 약 70시간입니다. 90일 동안 접수 300건 × 0.3시간 + 결제 35건 × 1시간으로 가정하면 약 125시간(월 약 42시간)입니다. 접수 처리(건당 0.3시간)를 더하면 6개월은 월 접수 300건 기준 약 160시간입니다. 파일럿에서 실제 시간을 재서 바꿉니다.
구독 참고
일본 조지루시 미마모리의 월 3,300엔(약 2.8만 원) 구독은 센서 기반 안부확인이라 구조 참고일 뿐, 월간 리포트 단가의 근거는 아닙니다.
매출 구조: 단가 × 거래량
매출 산식
| 매출 항목 | 단가 가정 범위 | 근거 수준 | 초기 판단 기준 |
|---|---|---|---|
| 1회 문제정리 | 1회 3만~10만 원 | 보호자가 요양등급, 요양원 비용, 병원 일정, 방문서비스를 어디서부터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해주는 값입니다. | 첫 30일 안에 3~5건 결제가 발생해야 합니다. |
| 베테랑 상담 | 1회 5만~15만 원 | 단가 근거 없음(가정). 일본 고령사의 베테랑 활용 모델은 구조 참고입니다. | 상담 뒤 다음 행동이 정해져야 합니다. |
| 방문서비스 연결 | 건당 1만~5만 원(정액) | 단가 근거 없음(가정). 일본 디참의 방문 서비스는 반복 수요 구조를 보여주는 참고입니다. | 보호자가 직접 예약하지 않고 맡기는 비율을 봅니다. |
| 월간 보호자 리포트 | 월 3만~9만 원 | 단가 근거 없음(가정). 미마모리 월 3,300엔(약 2.8만 원)은 센서 구독이라 가격 근거가 아닌 구조 참고입니다. | 90일 안에 5~10명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
| B2B 제휴(기업·기관과 맺는 계약) | 월 10만~30만 원 | 단가 근거 없음(가정). Cariloop, Wellthy는 기업이 비용을 내는 구조라 개인 보호자 결제의 증거가 아닌 구조 참고입니다. | 12개월 안에 지역 병원, 약국, 기업복지, 보험 채널 중 10곳을 봅니다. |
총매출 시나리오 (이익 전망이 아닙니다)
아래 숫자는 확정 매출이 아니라, 단가와 거래량을 가정해 곱한 총매출 시나리오입니다. 해외 기업의 매출이나 시장 규모를 환산한 값이 아닙니다. 적용 단가는 문제정리 1회 5만 원, 베테랑 상담 1회 10만 원, 방문서비스 연결 건당 2만 원, 월간 리포트 월 5만 원, B2B 제휴 월 20만 원이며 모두 위 단가 범위 안의 값입니다.
| 기간 | 계산식 (단가 × 월 거래량, 단위 원) | 월 총매출 | 연 환산 | 무엇을 확인하나 |
|---|---|---|---|---|
| 6개월 | 문제정리 5만 원 × 월 30건 = 150만 원 베테랑 상담 10만 원 × 월 10건 = 100만 원 방문서비스 연결 2만 원 × 월 20건 = 40만 원 월간 리포트 5만 원 × 월 20명 = 100만 원 | 390만 원 | 약 4,680만 원 | 직접 고용 없이 제휴 인력만으로도 돈을 내는 문제유형이 반복되는지 확인합니다. |
| 12개월 | 문제정리 5만 원 × 월 100건 = 500만 원 베테랑 상담 10만 원 × 월 30건 = 300만 원 방문서비스 연결 2만 원 × 월 100건 = 200만 원 월간 리포트 5만 원 × 월 100명 = 500만 원 B2B 제휴 20만 원 × 월 10곳 = 200만 원 | 1,700만 원 | 약 2억 원 | 지역 단위로 서비스 제공자와 보호자 리포트가 반복되는지 확인합니다. |
| 24개월 | 문제정리 5만 원 × 월 300건 = 1,500만 원 베테랑 상담 10만 원 × 월 100건 = 1,000만 원 방문서비스 연결 2만 원 × 월 300건 = 600만 원 월간 리포트 5만 원 × 월 500명 = 2,500만 원 B2B 제휴 20만 원 × 월 50곳 = 1,000만 원 | 6,600만 원 | 약 7.9억 원 | 직접 인력사업으로 확장하기 전, 보호자 창구 모델만으로 이 거래량이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
방문서비스 연결료를 받지 못하면 월 총매출은 6개월 350만 원, 12개월 1,500만 원, 24개월 6,000만 원이고, 90일 시점은 75만~100만 원입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항목
| 항목 | 상태 | 파일럿에서 재는 방법 |
|---|---|---|
| 서비스 제공 원가 | 미확정 | 건당 실제 투입 시간과 외부 서비스 제공자 비용을 기록합니다. |
| 상담 인건비 | 미확정 | 상담 1건당 소요 시간과 상담자 시급을 기록합니다. |
| 고객 확보 비용 | 미확정 | 유입 경로별 사용 비용을 결제 건수로 나눕니다. |
| 법률 검토·실무자 상담 외주비 | 미확정 | 의뢰 견적을 0~30일에 2곳에서 받아 기록합니다. |
| 구독 유지율(지난달 구독자 중 이번 달에도 남은 사람의 비율) | 미확정 | 매달 남는 사람 수를 지난달 구독자 수로 나눠 기록합니다. |
| 결제 전환율 | 미확정 | 접수 건수 대비 결제 건수를 셉니다. |
비용 자료가 없으므로 순이익과 투자 회수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참고 계산: 결제 전환율을 10%로 가정하면 월 30건 문제정리 결제에는 월 300건 접수가 필요하고, 20%로 가정하면 150건이 필요합니다. 이 숫자는 예시이며 전환율은 파일럿에서 측정합니다. 6개월 월 약 160시간은 1인 풀타임에 가까워 이 시점부터 상담과 현장 확인 인력(직접 고용이 아닌 제휴 인력)이 필요하고, 6개월 월 접수 300건도 90일 파일럿(월 50~100건)보다 3~6배 많아 채널 시험 결과가 나온 뒤에만 의미가 있는 가정입니다. 12개월 월 100건 결제는 전환율 10%일 때 월 1,000건 접수가 필요하고, 24개월 월 300건 결제는 월 3,000건 접수가 필요합니다. 24개월 월 3,000건 접수는 채널 확장이 확인된 뒤에만 의미가 있고, 지금은 근거가 없는 가정입니다. 처리 시간은 결제 처리 시간에 접수 처리 시간(건당 0.3시간)을 더해 계산합니다. 12개월은 결제 처리 280시간 + 접수 300시간 = 약 580시간, 24개월은 1,050시간 + 900시간 = 약 1,950시간입니다. 혼자서는 불가능해 제휴 인력이 필요합니다. 방문서비스 연결료는 직업안정법 검토 결과에 따라 시나리오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검증 일정
| 기간 | 보수 목표 | 전제 | 판단 |
|---|---|---|---|
| 30일 | 첫 유료상담 3~5건 | 1회 문제정리/상담 상품 출시 | 지불 의사 확인 |
| 90일 | 월매출 85만~110만 원(문제정리 월 10건 50만 + 연결 월 5건 10만 + 리포트 5~10명 25~50만, 연결료 제외 시 75만~100만 원) | 서로 다른 유료 상품 2개 이상에서 각각 3건 이상 결제 | 사업성 1차 검증 |
| 6개월 | 월매출 300만~500만 원 | 월 30건 문제정리, 20건 연결, 리포트 20명 | 운영 반복성 검증 |
| 12개월 | 월매출 1,000만~3,000만 원 | 제휴 제공자 50곳, 리포트 100명, B2B 10곳 | 지역 단위 검증 |
| 24개월 | 연매출 6억~10억 원 검증 | 지역 확장, 반복구독, B2B 제휴 | 지역 확장 가능성 검증 |
10 / 90-Day Pilot
90일 안에 돈을 내는 문제유형 3개와 유료 상품 2개 이상을 확인합니다
가입자 수가 아니라 유료상담, 방문서비스 연결, 월간 보호자 리포트가 실제로 발생하는지가 핵심입니다.
| 기간 | 실행 | 검증지표 |
|---|---|---|
| 0~30일 | 보호자 문제유형 20개 정의, 접수폼 구축, 상담/리포트 샘플 제작, 제휴 제공자 후보 30곳 확보, 동의서 양식과 암호화 저장 준비, 접수 폼에 “지난달 돌봄에 쓴 시간” 문항을 넣어 파일럿 평균 수집, 직업안정법 제19조 해당 여부를 법률 전문가에게 견적 2곳 중 한 곳에 의뢰(대표가 결정, 결과는 60일 안에), 통계청·보건복지부 자료에서 가족 돌봄 관련 공식 수치 1~2개를 찾아 결과 기록(못 찾으면 못 찾았다고 기록), 지자체 창구 3곳에 판정 이후 서비스 안내 여부 문의, 케어닥·케어링에 상담을 신청해 가격 구조와 결과 문서 제공 여부 확인(2곳) | 첫 유료상담 3~5건 |
| 31~60일 | 병원동행, 방문미용, 복지용구, 비용명세서(요양원이 보내는 비용 내역서) 해석 서비스 연결 테스트(연결료 없이 진행, 보험 가입이 확인된 제휴 후보만 대상이며 3곳 미만이면 시작을 늦춤) | 유료 거래 합계 10건(문제정리·연결 합산), 제휴 제공자 20~30곳 |
| 61~90일 | 월간 보호자 리포트 구독 테스트, 고객 응대와 업무 순서 문서 정리, 제휴 제공자 계약 3곳 확보 | 월간 구독 5~10명, 월매출 85만~110만 원(연결료 제외 시 75만~100만 원), 접수 대비 결제 전환율과 건당 고객 확보 비용 측정 |
90일 안에 서로 다른 유료 상품(유료 상담, 방문서비스 연결료, 월간 리포트) 2개 이상에서 각각 3건 이상 결제되면 확인으로 봅니다. 1개 상품만 3건 이상이면 합계가 6건 미만이어도 60일 연장이 먼저이고, 연장 후에도 2개 상품이 안 되면 상품을 바꿉니다. 어느 상품도 3건에 못 미치지만 결제가 있으면 가장 많이 나온 1개 상품으로 60일 연장합니다. 결제가 0건이면 사업을 접습니다. 접수 기준과 결제 기준이 충돌하면 결제 기준을 먼저 따르고, 접수 기준은 채널을 바꿀지 정할 때만 씁니다. 문제유형은 접수 분류 7가지 중 결제가 3건 이상 나온 유형으로 세며, 3개 유형이 나오면 목표 달성입니다.
11 / Roles
혼자 시작할 수 있는 일과 협력이 필요한 일
아래는 대표 1인이 먼저 시작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합니다. 초기 90일은 혼자 사이트와 접수 화면을 만들고, 보호자 요청을 직접 확인하며, 필요한 서비스는 외부 협력자에게 연결하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병원동행, 방문서비스, 요양 상담처럼 현장에서 직접 수행해야 하는 일은 제휴 인력으로 처리합니다. 고객과 거래가 반복되면 상담, 현장 확인, 개인정보 관리 역할을 추가합니다.
| 구분 | 혼자 처리 가능한 일 | 협력·조직이 필요한 일 |
|---|---|---|
| 사이트 | 사업 소개, 접수 화면, 상담 신청 화면 만들기 | 이용자가 많아졌을 때 사이트 관리와 장애 대응 |
| 접수 관리 | 보호자 요청 확인, 문제 분류, 진행상태 기록 | 접수량이 늘었을 때 고객 응대 담당자 운영 |
| 상담 | 요양원 비용, 병원 일정, 생활서비스 요청 정리 | 요양·간호·복지 분야 경험자 상담 |
| 서비스 연결 | 제휴 제공자 목록 관리, 예약 요청 전달 | 병원동행, 방문미용, 복지용구 제공자 |
| 결과 전달 | 처리 내용과 비용을 보호자에게 정리해 보내기 | 현장 확인과 서비스 품질 관리 |
| 개인정보 | 필요한 정보만 받아 보관하고 불필요한 정보는 받지 않기 | 민감정보 보안, 개인정보 처리 기준, 법률 검토 |
| 결제와 정산 | 결제 링크, 상담료, 월간 리포트 관리 | 계약, 세금, 거래처 정산 |
| 확장 | 초기 고객 10~50명 운영 | 고객 증가 후 상담, 현장, 관리 담당자 추가 |
혼자 가능한 범위에도 예외가 있습니다. 건강 관련 정보는 민감정보(건강 등 특별히 보호하는 개인정보)라 동의서 양식과 암호화된 저장을 첫 30일에 준비합니다. 요양·병원 상담도 실무 경험자의 도움이 처음부터 필요할 수 있습니다. 6개월 시나리오(월 처리 약 160시간)부터는 대표 1인의 풀타임에 가까워 상담·현장 확인 인력(직접 고용이 아닌 제휴 인력)이 필요합니다. 사람을 연결하고 대가를 받는 일은 직업안정법 제19조(유료직업소개)에 해당하는지 법률 검토가 끝나기 전까지 연결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Counter Evidence
안 된다는 주장과 반대 이유
이 섹션은 실패 가능성을 전제로 한 반대 검증입니다. 각 항목은 안 된다는 주장, 반대 이유, 계속 추진할 판단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실패 주장: 이미 케어닥, 케어링이 있어 후발 진입이 어렵다.
반대 이유: 기존 강자는 간병 매칭, 방문요양 직접운영, 시설검색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본 모델은 같은 영역에 정면 진입하지 않고 보호자의 비용 해석, 병원동행 준비, 방문서비스 연결, 결과 리포트에 과금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로 2024년 한 해 장기요양 급여비용이 16조 1,762억 원이라 돌봄에 쓰는 돈이 큰 시장은 확인됩니다. 다만 케어닥의 누적 거래액 1,022억 원은 간병 거래이며 상담·리포트 결제의 증거는 아닙니다. 판단 기준은 90일 안에 간병 매칭 없이도 상담, 연결, 리포트 결제가 발생하는지입니다. 90일 결제 합계가 6건 미만이면 위 연장·변경 기준을 따릅니다.
실패 주장: 보호자는 무료 정보를 원하지, 상담과 리포트에 돈을 내지 않는다.
반대 이유: 한국 보호자가 상담과 리포트에 돈을 낸다는 공식 자료는 이번 검토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가정으로 두고 직접 확인합니다. 보호자가 지불하는 대상은 정보가 아니라 시간 절약과 실행 확인이라는 것이 이 사업의 가설입니다. 판단 기준은 첫 30일 안에 1회 문제정리 유료 상담 3~5건이 결제되는지입니다. 미달이면 상품 설명과 가격을 바꿔 30일 더 시험하고, 그래도 미달이면 90일 연장·변경 기준을 따릅니다.
실패 주장: 직접 요양기관이나 간병인 매칭을 하지 않으면 매출 규모가 작다.
반대 이유: 직접 인력사업은 유료직업소개, 파견, 고용, 품질관리, 클레임 비용이 먼저 발생합니다. 초기에는 고정비가 낮은 상담, 해석, 예약대행, 제휴연결, 리포트가 더 안전합니다. 해외 사례는 인력 직접 공급이 아니라 문제 정리와 업무 대행 중심입니다. 다만 Cariloop와 Wellthy는 기업이 비용을 내는 구조라 개인 보호자 결제의 증거는 아닙니다. 그래서 개인 결제를 먼저 확인하고 기업·기관 계약은 6~12개월 사이에 시험합니다. 판단 기준은 12개월 안에 직접 인력 고용 없이 월매출 1,000만~3,000만 원 구간에 도달하는지입니다. 1,000만 원 미만이면 6개월 시점의 채널·상품 결과를 다시 보고 가격 또는 접수 채널을 바꿉니다.
실패 주장: 90일 파일럿으로는 시장성을 판단하기 어렵다.
반대 이유: 이 사업의 1차 확인 대상은 전체 시장 규모가 아니라 보호자의 지불 행동입니다. 유료 상품 2개 이상에서 각각 3건 이상 결제가 나오면 돈을 내는 문제유형이 확인됩니다. 모두 약하면 시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상품 정의가 틀렸다는 신호입니다. 판단 기준은 월매출 85만~110만 원보다 유료 문제유형의 반복성입니다.
실패 주장: 건강과 돈이 걸린 돌봄 문제를 신규 사업자에게 맡기지 않는다.
반대 이유: 보호자 돌봄 문제는 생활서비스처럼 보이지만 실제 구매 판단에는 건강, 요양, 병원, 비용, 개인정보가 함께 걸립니다. 신뢰가 없으면 맡기지 않는다는 것이 이 사업의 가장 큰 위험입니다. 의료 판단, 직접 진단, 직접 장기요양급여 제공은 하지 않고, 실무 경험자 협력과 법률 검토를 거쳐 신뢰를 쌓습니다. 판단 기준은 첫 30일 무료·유료 상담 10건 중 7건 이상에서 보호자가 다시 이용하겠다고 답하는지입니다(설계 기준). 미달이면 상담 방식과 리포트를 고쳐 30일 더 시험합니다.
실패 주장: 공단이 무료로 안내하므로 보호자는 돈을 내지 않는다.
반대 이유: 공단은 신청, 인정조사, 등급판정, 이용계획서, 결과통지 절차를 운영합니다(문의 1577-1000). 판정 이후 기관을 비교하고 예약하고 이용 결과를 확인하는 일을 공공 창구가 대신 해 준다는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판단 기준은 접수 문의 중 판정 이후의 비교·예약·확인 요청이 절반 이상인지입니다. 절반 미만이면 공단 안내가 이미 충분하다는 뜻이므로 판정 이후 비교·예약 대행 상품을 접거나 문제정리 상품으로 좁힙니다.
실패 주장: 서비스 제공자가 연결 수수료를 주지 않는다.
반대 이유: 수수료가 어렵다면 보호자 결제(문제정리, 상담, 리포트)만으로 시작합니다. 사람 연결 대가는 직업안정법 제19조(유료직업소개) 해당 여부의 법률 검토가 끝나기 전에는 받지 않습니다. 판단 기준은 61~90일에 계약한 제휴 제공자 3곳 중 1곳 이상에서 건당 1만 원 이상의 연결료가 합의되는지입니다. 합의가 없으면 연결료는 매출에서 빼고 계산합니다.
실패 주장: 건강정보를 다루므로 개인정보와 법 문제로 시작하기 어렵다.
반대 이유: 필요한 정보만 받고, 동의서 양식과 암호화된 저장을 첫 30일에 준비하며, 개인정보 처리 기준과 법률 검토는 협력자에게 맡깁니다. 건강 관련 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 제23조의 민감정보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판단 기준은 법률 검토가 끝나기 전에는 건강 상세정보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실패 주장: 보호자가 우리 창구를 찾지 않는다.
반대 이유: 채널 3곳(검색 글, 보호자 커뮤니티, 협력 병원·약국)을 시험하고 가장 많이 들어오는 곳에 집중합니다. 판단 기준은 60일 안에 접수 80건(90일 목표 150건의 절반 수준) 미만이면 채널을 바꾸고, 90일에 접수 100건 미만이면 사업 범위를 다시 정하는 것입니다(설계 기준).
실패 주장: 1회 3만~10만 원은 비싸다.
반대 이유: 가격은 시간 절약과 확인을 기준으로 둔 가정값입니다. 판단 기준은 문의 대비 결제 비율이 10% 미만이면 가격을 낮추거나 무료 점검 후 유료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입니다(설계 기준).
실패 주장: 연결한 제공자가 사고를 내면 책임을 져야 한다.
반대 이유: 서비스 이용 전에 “연결만 하며 서비스 책임은 제공자에게 있음”이라는 안내를 드리고(법적 효력은 법률 검토 후 확정), 제휴 계약에 제공자 보험 가입 확인을 넣습니다. 책임이 어디까지인지는 법률 검토(0~30일 의뢰)에서 확인하고 안내문 문구도 그 결과에 맞춥니다. 판단 기준은 첫 제휴 제공자 3곳 중 3곳에서 보험 가입이 확인되는지입니다(설계 기준). 보험 가입이 확인되지 않은 제공자는 연결 목록에서 제외하고, 제휴 제공자가 3곳 미만이 되면 연결 테스트를 늦춥니다.
실패 주장: 결과가 모호하면 보호자가 환불을 요구한다.
반대 이유: 결과 리포트 견본 5줄(문제 / 확인한 것 / 연결한 곳 / 비용 / 다음 행동)을 미리 보여주고, 하지 않는 일을 접수 전에 알립니다. 판단 기준은 환불 요청이 결제 건수의 10%를 넘으면 상품 설명과 리포트 양식을 고치는 것입니다(설계 기준).
12 / Sources
출처
본문의 숫자와 사례는 아래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 원화 환산은 2026년 10월 6일 환율(1엔 ≈ 8.504원, 1달러 ≈ 1,342원, 환율 조회 사이트 기준) 기준의 참고값입니다. 분야별로 묶었으며 각 카드에는 확인한 숫자와 확인한 날짜를 적었습니다. 장기요양 숫자와 용어 정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복지부, 법령 원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모두 새 창에서 열립니다.
한국 고령화·장기요양 (정부 통계·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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